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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문
메케에서 계시된 40절로
믿음의 기본 가운데 하나인 부활과 보상을 다루면서
특히 부활과 그 양상 그리고 시각과 그 고통, 이날에 있을
인간의 상태, 불신자들이 내세에서 직면하게 될 고통과 재앙을
다루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본 장이「끼야마」
즉 부활의 장이라 불리워지게 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무함마드 알리 알사부니, 제19권 op. cit, p. 73).
본 장에서 부활의 날은 의심할 바 없는 진리라는 맹세로
시작하여 그 증세를 2가지로 묘사하고 있다.
달이 가리워지고 눈이 현혹되며 해와 달이 하나로 겹쳐지니
이는 불신자들에게 대벌을 내리기 위한 것이다.
가브리엘 천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선지자에게 전할 때
선지자가 그것을 암송하는 방법을 제시하면서 계시된 말씀을
암기하기 위하여 서둘러 성급히 혀와 입술을 움직이지 말 것을
촉구하고, 인간을 두 부류로 분류하여 행복한 사람은
그의 얼굴에서 빛이 나며 불행한 사람은 그의 얼굴이 검게 되고
근심과 고뇌에 빠지며 인간이 죽음에 임박했을 때의 상태를
묘사한 후, 인간을 창조한 하나님이 죽은 자에게 다시 생명을
부활케 할 능력이 없겠느냐는 예증으로 본 장을 끝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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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우시고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1. 부활의 날을 두고 맹세하사
2. 스스로 책망하는 영혼을 두고 맹세하나니
3. 인간은 하나님이 그의 뼈들을 모을 수 없다고 생각하느뇨
4. 하나님에게는 인간의 손가락 끝의 뼈까지도 부활시킬 수 있는 권능이 있노라
5. 그래도 인간은 그의 앞에 남아 있는 기간까지도 불신하려 하 며
6. 부활의 날이 언제이뇨 라고 묻더라
7. 그리하여 시야는 현혹되고
8. 달은 어둠속에 묻히며
9. 태양과 달이 함께 모이는 날
10. 은신처가 어디입니까 라고 그날 인간은 질문하나
11. 그들에게는 은신처가 없노라
12. 그날은 주님에게로만 돌아갈 거처 뿐이라
13. 그날 인간은 그가 앞서 행한 모든 것과 후에 미루어졌던 모든 것을 알게 되매
14. 그때 인간은 그가 스스로의 증인이 되노라
15. 어떤 변명도 그에게 유용하지 않노라
16. 꾸란을 계시받음에 서둘러 그대의 혀를 움직이지 말라
17. 하나님이 그것을 모아 그대로 하여금 암송케 하리니
18. 하나님이 그것을 읽은 후에 그대가 따라 읽으라
19. 그런 후 하나님이 그것을 설명하여 주리라
20. 그러나 너희는 지나가는 현세의 삶을 사랑하고
21. 내세를 게을리하도다
22. 그날 일부는 그들의 얼굴에 빛을 발산하며
23. 그들의 주님을 향하여 있고
24. 그날 일부는 그들의 얼굴에 슬픔과 고뇌로 가득차며
25. 그들 위에 얼마의 큰 재앙이 임박했음을 알게 되도다
26. 그때 영혼이 목구멍까지 이르매
27. 그를 구할 마술사가 누구이뇨 라는 소리가 들리니
28. 그는 이별할 시간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29. 한 다리가 다른 것에 포개어져
30. 그날 주님께로 운반되어가노라
31. 그것은 그가 확증하지 아니하고 예배를 드리지 아니하며
32. 진리를 거역하고 외면했으며
33. 완전히 기만된 그의 무리를 오만하게 따랐기 때문이라
34. 너희에게 재앙이 있으리라
35. 더하여 너희에게 재앙이 있으리라
36. 아무 목적없이 방황토록 내버려 두리라 인간은 생각하느뇨
37. 그는 단지 흘러나온 정액의 한 방울에 불과하지 않느뇨
38. 그리하여 응혈이 되매 그분은 그를 완전한 형상으로 지으시 고
39. 남성과 여성으로 자웅을 두셨으매
40. 그러한 능력을 가진 그분이 죽은 자를 살게 할 수 없단 말이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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